금 투자자이자 경제 평론가로 유명한 피터 시프가 11월 3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트코인을 ‘가짜 자산(fake asset)’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피터 시프는 그동안 비트코인에 대해 일관되게 비판적 입장을 보여 온 인물로, 이번 발언 역시 기존 주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그는 과거에도 비트코인이 본질적 가치가 없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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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 “비트코인, 가짜 자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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