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비트코인, 9만 3,000달러 지지 여부에 강세장 운명 갈린다

프로필
손정환 기자
댓글 2
좋아요 비화설화 2

비트코인이 11월 월간 마감을 9만 3,000달러 이상에서 하지 못하면 중장기 불마켓 구조가 붕괴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 핵심 지지선을 기준으로 반등과 조정이 결정될 전망이다.

 비트코인, 9만 3,000달러 지지 여부에 강세장 운명 갈린다 / TokenPost.ai

비트코인, 9만 3,000달러 지지 여부에 강세장 운명 갈린다 / TokenPost.ai

비트코인(BTC)이 11월의 막바지를 맞아 불마켓 사이클 유지 여부라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업계 유명 트레이더인 DonAlt는 비트코인이 이번 달 마감 가격을 9만 3,000달러(약 1억 3,671만 원) 이상으로 유지하지 못할 경우 전체 불런 구도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과거 상승 돌파를 이끈 핵심 지지 구간으로 다시 되돌아온 상태다. 이는 최근 11만 5,000달러(약 1억 6,905만 원) 부근에서 강한 저항에 부딪힌 결과다. DonAlt는 현재의 가격 범위가 단기 차트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이 선을 지키느냐에 따라 장기 상승 구조 자체가 유지되느냐, 혹은 더 깊은 조정 구간으로 빠지느냐가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이 트레이더는 비트코인이 9만 3,500달러(약 1억 3,744만 원)를 넘는 선에서 월간 캔들을 마감할 경우, 다시 11만~12만 달러(약 1억 6,170만~1억 7,640만 원) 구간을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는 강력한 매수 신호 없이도 가격이 다시 급등하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이 수준을 넘지 못하면 시장은 뚜렷한 상승 근거를 잃고, 8만 5,000달러(약 1억 2,495만 원) 또는 7만 중반(약 1억 750만 원)대로 추가 하락할 개연성이 커진다. 이 구간은 스트레티지(Strategy)의 평균 매입 가격으로 알려진 가격대다.

DonAlt는 과거 리플(XRP)에 대해 700% 상승을 예측해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비트코인 분석 역시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분석은 단기 변동을 넘어서 비트코인의 중장기 추세를 결정지을 ‘임계점’을 다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투자자들은 이번 월간 마감 시점까지 시장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기사요약 by TokenPost.ai

🔎 시장 해석

비트코인이 9만 3,000달러 이상으로 마감하지 못할 경우, 중장기 불마켓 구조가 무너지고 추가 하락 가능성도 커진다

💡 전략 포인트

9만 3,000달러 선이 주요 지지선이자 상승-조정 경계선으로 작용하며 이를 기반으로 투자 전략 세분화 필요

📘 용어정리

월간 마감 가격: 한 달이 끝날 때의 종가로 장기 추세 분석 시 핵심 기준점

불마켓(bull market): 암호화폐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강세장 상태

TP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기사를 요약했습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미션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보상을 획득!

미션 말풍선 닫기
말풍선 꼬리
출석 체크

출석 체크

0 / 0

기사 스탬프

기사 스탬프

0 / 0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2

추천

2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가즈아리가또

00:29

댓글 2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가즈아리가또

2025.12.01 00:29:35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위당당

2025.11.30 23:59:58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