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현물 ETF에 하루 만에 1,359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중국 암호화폐 전문매체 PANews는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1월 2일(미국 동부시간) XRP 현물 ETF 전체에 총 1,359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상품은 프랭클린 템플턴이 운용하는 '프랭클린 XRP ETF(XRPZ)'로 하루 동안 972만 달러가 유입됐고, 누적 순유입액은 2억 4,300만 달러에 달했다.
이어 21Shares의 'TOXR' ETF에는 하루 272만 달러가 들어오며 총 누적 순유입액이 2,934만 달러를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13억 7,000만 달러이며, XRP 비중은 약 1.14%, 누적 순유입은 11억 8,000만 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