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OnchainSchool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바이낸스 런치풀(Binance Launchpool)' 신규 상장 계획을 공개한 직후인 약 30분 이내에, 여러 대형 투자자들이 보유 중이던 관련 토큰을 바이낸스 거래소에 예치하기 시작했다. 해당 토큰들의 총 가치는 250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주요 지갑들은 대부분 약 10~20%의 수익률을 기록한 뒤 포지션을 정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투자자들이 단기 수익 실현 기회로 삼았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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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런치풀 토큰 보유 대형 투자자들, 250만 달러 규모 예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