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고문 조셉 라보르냐(Joseph Lavorgna)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금리 인하 기조를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미국의 실업률이 매우 안정적인 수준이라며,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라보르냐는 미국의 재정 적자가 점차 낮아질 것이라며, 2026년까지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 적자 비율이 더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발언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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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고문 “연준, 금리 인하 계속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