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노동부 통계에 따르면, 1월 3일 기준 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8천 건으로 나타났다. 시장 예상치 21만 건을 소폭 하회했으며, 이전 수치는 19만9천 건에서 20만 건으로 수정됐다.
같은 기간 4주 평균은 21만1,750건으로, 직전 수치 21만8,750건에서 21만9천 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또한, 12월 27일 기준 주간 지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91만4천 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예상치 190만 건을 웃돌았고, 직전 수치는 186만6천 건에서 185만8천 건으로 하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