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er가 ASTER 토큰의 시장 유통량을 줄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플랫폼 수익 일부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다. 블록체인 전문 매체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Aster는 매일 발생하는 플랫폼 수익의 20%에서 최대 40%까지를 ASTER 토큰의 자동 매입에 사용하는 방안을 실행 중이다. 해당 매입 비율은 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정되며, 자사 토큰의 유통 공급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다. Aster는 이 계획의 일환으로 이미 금고 지갑을 통해 초기 매입을 완료한 상태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다섯 번째 단계의 토큰 매입 계획 이후 후속 조치로, 장기적 가격 안정과 유동성 관리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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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 플랫폼 수익 최대 40%로 ASTER 토큰 자사주 매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