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무장관 천마오보(陈茂波)는 자신의 칼럼을 통해, 정부가 주도한 디지털 인프라 프로젝트인 '항만 커뮤니티 시스템(Port Community System)'이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24시간 실시간 화물 추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무역 금융 혁신을 지원한다. 현재까지 2,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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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AI·블록체인 기반 '항만 커뮤니티 시스템' 정식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