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토큰명언] "좋은 기업을 비싼 가격에 사면 수익률이 낮아진다" ㅡ Day 55

프로필
토큰포스트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1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토큰명언]

본 콘텐츠는 특정 종목이나 자산에 대한 투자 조언이 아니며,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가꾸기 위한 심리적 환기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합니다. [편집자주]

좋은 기업을 비싼 가격에 사면 수익률이 낮아진다.

-찰리 멍거-

좋은 자산과 좋은 투자는 다르다. 아무리 훌륭한 프로젝트라도 과도한 가격에 사면 수익률이 떨어진다. 2021년 비트코인을 6만9천 달러에 산 사람은 좋은 자산을 나쁜 가격에 산 것이다. 가격이 가치를 크게 초과한 시점에서는 좋은 자산도 나쁜 투자가 된다. 멍거는 가치와 가격의 괴리를 항상 냉정하게 계산했다. FOMO(Fear Of Missing Out)에 휩쓸려 고점에서 진입하는 것은 자산의 품질과 무관하게 손실의 시작이다.

아무리 좋은 기업도 과도한 가격은 독이다.

찰리 멍거(Charlie Munger, 1924~2023)는 워렌 버핏의 60년 투자 파트너이자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었다. 하버드 로스쿨 출신의 법률가로, 심리학·수학·물리학 등 다양한 학문의 원리를 투자 판단에 적용하는 '다학제적 사고(멀티 멘탈 모델)'를 투자에 접목한 선구자다. '반전 사고(Inversion)'를 강조하며 성공하는 법보다 실패를 피하는 법이 더 중요하다고 가르쳤다. 버핏은 멍거를 만난 뒤 '싸게 사는 투자'에서 '좋은 것을 적정 가격에 사는 투자'로 진화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1

추천

1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등급

garam777

06:12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garam777

2026.05.11 06:12:32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