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연방기관에 미국산 제품을 우선 구매하라고 지시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방기관이 “예외 없이” 미국산 제품을 우선 조달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워싱턴 정치권이 수십 년간 납세자 돈을 해외로 보냈고 미국 노동자와 공장, 공급망이 소외됐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산 구매’ 관련 법 집행을 강화하고 예외 조항을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또 우수한 미국산 제품이 있는 경우 연방정부의 외국산 구매를 금지하겠다고 했다.
그는 제14392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며 허위 ‘미국산’ 표시를 단속하고 엄격히 집행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