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웨일얼럿에 따르면, 1월 2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561개(약 5,032만 달러)가 제미니(Gemini) 거래소에서 로빈후드(Robinhood) 지갑으로 이체됐다. 해당 거래는 대형 투자자의 이동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거래소 입금은 매도 가능성을 시사해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주요 BTC 투자자들의 지갑 이동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가 우려된다. 이체 관련 거래 내역은 웨일얼럿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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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561개, 제미니→로빈후드 이체 포착…이체 규모 5,032만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