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 최고 책임자가 비트코인(BTC)이 현재보다 약 2만% 상승해 2,100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매도자들을 ‘바보(moron)’라고 표현하며 장기적 상승에 대한 강한 확신을 드러냈다. 해당 발언은 비트코인 전문 분석가 피트 리조(Pete Rizzo)를 통해 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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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고위 임원 “비트코인, 2,100만 달러까지 2만% 상승 전망…매도자는 ‘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