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매체 PANews는 2월 6일 CoinAnk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글로벌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총 16억 6,200만 달러 상당의 포지션이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이 중 롱 포지션 청산 금액은 12억 5,900만 달러로 전체의 약 75%를 차지했다. 숏 포지션은 4억 300만 달러 규모였다.
자산별로 보면, 비트코인(BTC)의 청산 규모가 8억 5,600만 달러로 가장 컸고, 이더리움(ETH)이 3억 2,7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이번 대규모 청산은 최근 급등한 시장이 반락하며 강세 포지션이 대량 정리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