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pack CEO 아르마니 페란테가 X를 통해, 강세장보다 약세장에서 진행되는 토큰 생성 이벤트(TGE)가 개인투자자가 고평가 구간에서 매수해 손실을 보는 사례가 적다고 밝혔다. 그는 시장 과열이 덜한 환경에서 TGE가 진행될수록 가격 급등·급락이 완화돼, 이른바 ‘개미 털기’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설명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Backpack CEO “약세장 TGE, 개인투자자 피해 가능성 더 낮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1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1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RICHB
17:35
댓글 0개
토큰포스트 프리미엄 멤버십, 이 모든 혜택을 무료로 시작하세요
AI신호 + 60강좌 + BBR매거진 + 에어드랍 WL 기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