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암호화폐 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2월 16일부터 2월 20일까지 지난주 거래일 기준 SOL(솔라나) 현물 ETF에 1431만달러가 순유입됐다.
개별 상품 가운데서는 비트와이즈(Bitwise)의 SOL 현물 ETF인 BSOL에 1주일간 1172만달러가 유입돼 가장 큰 규모를 기록했다. BSOL의 설정 이후 누적 순유입 규모는 6.94억달러다.
피델리티(Fidelity)의 SOL 현물 ETF인 FSOL에는 같은 기간 146만달러가 순유입됐으며, FSOL의 역사적 누적 순유입은 1.60억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 전체 순자산(Net Asset Value)은 약 7.37억달러이며, 이는 SOL 전체 시가총액의 약 1.53% 수준이다. 설정 이후 SOL 현물 ETF로 유입된 누적 자금 규모는 총 8.89억달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