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inGlass 데이터를 인용한 PANews에 따르면 2월 26일 기준 이더리움(ETH) 선물 계약의 총 미결제약정(OI)이 지난 24시간 동안 11.45% 늘어나 약 264억6,1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거래소별로는 바이낸스가 약 54억2,8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약 38억3,500만 달러, 게이트(GATE)가 약 28억8,300만 달러 규모의 미결제약정을 보유하고 있다.
이더리움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선물 시장 레버리지 비중이 확대되면서, 향후 대규모 숏·롱 청산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주의가 필요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