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SoSoValue에 따르면, SOL 현물 ETF가 2월 23일부터 27일(미 동부시간)까지 한 주 동안 4,444만달러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가장 큰 유입을 기록한 상품은 Bitwise의 SOL 현물 ETF인 BSOL로, 주간 기준 3,917.3만달러가 순유입됐다. BSOL의 설정 이후 누적 순유입 규모는 7.33억달러에 달한다.
피델리티(Fidelity)의 SOL 현물 ETF FSOL에도 같은 기간 258.3만달러가 순유입되며, FSOL의 누적 순유입은 1.63억달러로 집계됐다.
보도 시점 기준 전체 SOL 현물 ETF의 순자산총액은 7.53억달러이며, 이는 SOL 전체 시가총액의 약 1.63%를 차지한다. SOL 현물 ETF 설정 이후 누적 순유입 규모는 9.34억달러로, 전반적인 기관·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