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되면서 기관의 ‘조용한 매집’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 다만 거래소로 이동하는 SOL 물량도 늘어나 온체인에서는 경계 신호가 함께 감지된다.
2월 25일(현지시간) 솔라나 ETF는 순유입 3086만달러(약 446억원)를 기록했다. 2개월 반 넘게 이어진 기간 중 하루 기준으로 가장 큰 폭의 유입이다. 최근 들어 기관투자자들이 현물 직접 매수보다 ‘규제된 투자 수단’인 ETF를 통해 SOL 익스포저를 늘리는 흐름이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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