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모니터링 서비스 Onchain Lens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가 탈중앙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ThorChain을 통해 99.5 BTC(약 670만 달러 상당)를 3347 ETH로 교환했다.
PANews는 이번 스왑이 3월 3일 기준 약 0.0297 BTC당 1 ETH 수준의 환율에서 체결됐다고 전했다. 대규모 자금이 비트코인에서 이더리움으로 이동한 사례로, 디파이 기반 크로스체인 유동성 활용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사점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