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인플루언서 ‘더 비트코인 히스토리언’으로 활동하는 피트 리조(Pete Rizzo)가 X를 통해 지정학적 위기와 함께 비트코인(BTC)의 강세를 강조했다.
리조는 “세계가 3차 세계대전 직전에 놓여 있으며, 비트코인이 방금 7만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맞춰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구체적인 근거와 가격 데이터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대안 자산으로 부각될 수 있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