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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브라이언 암스트롱, ‘노 정치’ 방침 반발 시 퇴사 50% 감수할 각오 있었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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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인베이스 브라이언 암스트롱, ‘노 정치’ 방침 반발 시 퇴사 50% 감수할 각오 있었다 밝혀

코인베이스 창업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자사의 ‘노 정치(no politics)’ 정책과 관련해 조직 붕괴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돼 있었다고 재차 밝혔다.

6일(현지시간 기준 미표기, 영상 공개일 기준) 우블록체인이 공유한 인터뷰 영상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2026년 3월 1일 데이비드 센라와의 대화에서 “당시 회사 내 정치적 논쟁을 금지하는 방침을 내놓으면서, 직원의 50%가 사직할 수 있다고 우려했지만 그래도 밀어붙일 생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싱가포르의 리콴유 전 총리가 ‘피 속에 철이 흐른다(iron in the veins)’고 표현한 연설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창업자는 단순히 조직을 관리하는 ‘주재자(presider)’가 아니라, 필요하다면 노트북 하나만 가지고서도 방향을 다시 정하고 회사를 처음부터 다시 세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암스트롱은 “진정한 리더십은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할 용기에서 나오며, 그 과정에서 반발과 대규모 퇴사가 발생하더라도 이를 감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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