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매체 Odaily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3월 6일 기준 미국 상장 XRP 현물 ETF에서 하루 동안 총 1,661.91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됐다.
이 가운데 21Shares XRP ETF(티커: TOXR)가 단일 상품 기준 최대 규모인 1,060.14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출시 이후 누적 순유출 규모도 1,060.14만달러에 달했다.
Bitwise XRP ETF(티커: XRP)에서는 같은 날 364.84만달러가 빠져나갔지만, 해당 상품의 누적 자금 흐름은 여전히 712.15만달러 순유입 상태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 전체 순자산은 9.83억달러, 이 중 XRP 비중은 1.18%이며, 설정·해지 내역을 합산한 역사적 누적 순유입 규모는 12.36억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