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장관 베센트가 X를 통해 플로리다 도럴에서 열린 ‘미주의 방패’(Shield of the Americas) 정상회의에서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과 회동했다고 밝혔다. 베센트 장관은 부켈레 대통령이 추진 중인 친시장 개혁과 엘살바도르를 디지털 자산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정책들을 듣고 기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미국과 엘살바도르가 향후에도 협력을 이어가 미주 지역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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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장관, 부켈레 대통령과 회동…“엘살바도르, 디지털 자산 허브로 발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