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가 ‘Yu Jin’에 따르면 한 고래 혹은 기관 투자자가 약 9시간 전 크라켄(Kraken)에서 이더리움(ETH) 4만4,888개를 인출했다. 인출 평균 단가는 개당 2,071달러, 총 규모는 약 9,297만달러 수준이다.
해당 주소는 크라켄에서 출금한 ETH를 이후 두 개 지갑으로 나눠 이체했다. 온체인 지표상 추가 매도 움직임은 아직 포착되지 않았다.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를 떠나 개인 지갑으로 이동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시장 매도 압력이 줄어드는 신호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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