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암호화폐 미디어 오데일리(Odaily)가 텔레그램 구독 채널을 전면 개편하고 신규 코너 ‘Odaily Seer(선지자)’를 선보였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Seer’ 코너는 △X(구 트위터) 상의 주요 KOL(인플루언서)들이 논의하는 최신 화두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특정 이슈의 확률이 급격히 변하는 구간 △폴리마켓 상의 이른바 ‘스마트머니’ 자금 흐름 등을 집중 추적한다.
이를 통해 아직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거래 기회를 조기에 포착할 수 있는 선행 신호를 제공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텔레그램 채널의 푸시 방식도 함께 조정해, 오데일리 웹사이트 콘텐츠 가운데 소수의 핵심 정보만 선별해 발송하도록 해 중복 알림과 이용자 피로도를 줄였다고 밝혔다.
오데일리는 원문 링크를 통해 텔레그램 채널을 구독하면 보다 빠르게 알파 정보를 접하고 트레이딩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