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가 3월 12일 CoinAnk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전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총 1억 3,700만 달러 상당의 포지션이 강제청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6,952만 달러,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6,752만 달러로 매수·매도 포지션이 모두 큰 폭으로 정리됐다. 주요 자산별로는 비트코인(BTC)이 4,759만 달러, 이더리움(ETH)이 3,360만 7,700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해 선물 시장 변동성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선물 시장에서 대규모 청산이 나올 경우 유동성이 얇아지며 단기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시장 참여자들의 포지션 관리와 레버리지 수준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