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가 3월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최근 이스라엘의 이란 인프라 공격에 대한 이란의 대응은 자국 역량의 일부만 사용한 것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란 인프라가 다시 공격받을 경우 앞으로는 ‘제로 절제(완전 무응징 자제 철회)’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또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는 이란 민간 인프라 피해에 대한 배상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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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인프라 추가 공격 땐 더는 자제 없다"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