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2026년 말까지 직원 수를 800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Odaily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생성형 AI 분야 경쟁사인 앤스로픽(Anthropic)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격적인 인력 확충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글로벌 빅테크와 AI 스타트업들이 대규모 인재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오픈AI의 이번 계획은 향후 AI 모델 개발 속도와 서비스 확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AI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오픈AI의 인원 확대는 관련 생태계 투자와 인프라 확충에도 추가 모멘텀을 제공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