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미디어 Odaily에 따르면, 게이트(Gate) 거래소 데이터 기준 금 현물 가격이 단기간에 온스당 100달러 이상 급반등해 4407.05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이란이 지난 이틀간 "매우 좋고 생산적인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발언 이후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다시 자극되며 금 가격이 강세를 보인 것으로 해석된다.
금 등 안전자산 흐름은 중동 정세와 미국 외교 리스크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는 만큼, 위험자산인 암호화폐 시장에도 간접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