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스트레이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에서 휴머노이드 인공지능(AI) 로봇과 함께 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암호화폐·미국 정치 관련 계정 워처구루(Watcher.Guru)는 25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 "트럼프 여사가 백악관에서 휴머노이드 AI 로봇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며 관련 영상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물은 구체적인 행사 목적이나 로봇의 개발 주체 등 세부 내용은 전하지 않았으나, 백악관 차원의 AI·로봇 기술 활용 행보라는 점에서 시장과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