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경쟁국들의 수출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이란이 3월 석유 수출로 하루 약 1억3900만달러를 벌어들이는 것으로 추정됐다.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웃돌고 이란산 원유의 할인폭도 배럴당 2.10달러 수준으로 좁혀지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수치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이 글로벌 원유 공급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은 인플레이션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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