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연준 통신원’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닉 팀라오스는 트럼프 대통령과 미 연방준비제도(Fed) 사이에 세 번째 법정 공방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팀라오스는 현재까지 정부가 관련 인사 소환과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시도에서 모두 성과를 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과 연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연준의 독립성과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