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개발사 유가랩스가 경영진 개편을 발표했다. 마이클 피게가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취임하고, 그렉 솔라노는 이사회 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7일 PANews는 더블록을 인용해 피게가 2021년 유가랩스에 합류한 뒤 최고제품책임자(CPO)를 맡아왔으며, 최근 몇 주간 CEO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보도했다.
솔라노는 피게에 대해 메타버스 프로젝트 '아더사이드(Otherside)'에서 제품 완성도와 장기 전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앞서 솔라노는 다니엘 알레그레 퇴임 이후 2024년 2월부터 약 1년 넘게 CEO를 맡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