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쉐어즈와 코인베이스의 협력 상품인 ‘크레인쉐어즈 코인베이스 50 인덱스 ETF’가 세 번째 수정 서류를 제출했다.
23일 PANews에 따르면 블룸버그 ETF 분석가 제임스 세이파트는 X를 통해 해당 ETF의 제안 티커가 KCOI이며 운용보수는 0.68%라고 전했다.
초기 편입 자산에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솔라나(SOL), 도지코인(DOGE)을 비롯해 에이다(ADA), 체인링크(LINK), 비트코인캐시(BCH), 스텔라루멘(XLM), 아발란체(AVAX), 라이트코인(LTC), 시바이누(SHIB), 폴카닷(DOT)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수정 서류 제출은 상장 심사 절차의 연장선상으로, 다중 자산 기반 암호화폐 ETF 상품 확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