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24일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냈다고 보도했다. 밈 섹터는 1.23% 상승한 반면 이더리움은 1.65% 하락했고, 비트코인도 0.12% 내리며 약세를 보였다.
보도에 따르면 밈 섹터에서는 바이낸스 라이프가 8.68%, ORDI가 7.03%, 플로키가 3.82%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7만8천달러 부근에서 등락했고, 이더리움은 2,300달러선까지 밀렸다.
이 밖에 PayFi 섹터는 0.99%, 디파이 섹터는 0.97%, AI 섹터는 0.70%, 레이어2 섹터는 0.60%, 레이어1 섹터는 0.27% 각각 올랐다. 반면 CeFi 섹터는 0.01%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텔코인이 4.98%, 에테나가 3.75%, 아비트럼이 2.52%, 지캐시가 7.54% 상승했다. CeFi 내에서는 FTT가 1.33% 오르며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