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준비금 보유를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포트폴리오를 출시했다.
24일 PANews는 코인텔레그래프를 인용해 이 상품이 제안된 GENIUS 법안에 따라 정부 머니마켓펀드 형태로 설계됐다고 보도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금을 보다 제도권 자산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상품 출시는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제도권 금융사가 관련 인프라를 직접 내놓으면서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제도화가 한층 속도를 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