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가 4월 18일 rsETH 사태를 둘러싼 대응 차원에서 'DeFi United' 구제 계획을 시작했다고 Odaily가 전했다.
이번 계획은 아베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 주도로 추진됐으며, 공개 모금 방식으로 커뮤니티의 이더리움(ETH) 기부를 받는 구조다.
최신 집계 기준 DeFi United는 10만 ETH 이상을 모금했다. 금액으로는 2억3천200만달러 이상이며, 8만5천 개가 넘는 주소가 참여했다.
앞서 이번 계획은 4월 18일 발생한 rsETH 관련 사태 이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