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가 한국 블록체인 위크에서 연준과 미 재무부의 신용 팽창이 비트코인 가격을 100만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우블록체인은 26일(현지시간) X를 통해 헤이즈가 10일 행사 발언에서 경기 침체 우려와 금융시장 불안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미국 당국이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나설 수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헤이즈는 연준과 미 재무부의 잠재적 자금 공급 규모를 15조달러로 제시하며 이런 환경이 비트코인 같은 희소 자산에 강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언은 미국 통화정책 완화 기대와 재정 확대 가능성이 다시 시장 변수로 부각되는 가운데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