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와 글래스노드는 거시 여건이 개선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우블록체인은 X를 통해 두 기관이 투자심리 개선을 근거로 이같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다만 단기 시장 흐름은 거시경제 변수와 중동 정세의 영향을 계속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평가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대외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황에서 나왔다. 시장은 금리, 유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변화에 따라 단기 변동성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