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이 최근 2시간 동안 자사 현물 ETF를 통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Odaily에 따르면 아캄 모니터링 기준 블랙록은 비트코인 현물 ETF IBIT를 통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725.36BTC를 옮겼다. 규모는 약 5천512만달러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 현물 ETF ETHA를 통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총 1만6천609ETH도 이체했다. 규모는 약 3천757만달러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투자자 대상 거래·보관 서비스로, 대규모 자산 이동은 시장에서 향후 매도 또는 리밸런싱 가능성과 연결돼 주목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