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수익 거래 플랫폼 엑스포넌트 파이낸스가 5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Odaily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멀티코인 캐피털이 주도했고, 솔라나 벤처스와 록어웨이X, L1D, 프렐류드, 테이아 블록체인 등이 참여했다. 솔라나 생태계 핵심 인사들도 엔젤투자자로 함께했다.
이번 라운드는 지난해 5월 시작돼 8월 마무리됐으며, 엑스포넌트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710만달러로 늘었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수익 거래 플랫폼 확장과 온체인 수익률 인프라 고도화에 투입해 솔라나 생태계의 액티브 수익 관리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