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원유가 배럴당 108.44달러로 오르고 브렌트유도 117.80달러를 기록했다. 금과 은 가격은 상승한 반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변동성지수는 하락했다.
Odaily에 따르면 Gate 데이터 기준 금 가격은 온스당 4,629.57달러로 장중 0.16% 상승했고, 은 가격은 온스당 74.404달러로 0.95% 올랐다.
BVIX(BTC 변동성지수)는 41.08로 장중 0.77% 하락했고, EVIX(ETH 변동성지수)는 57.42로 3.30% 내렸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역외위안(USD/CNH)은 6.82928로 0.02% 하락했고, 달러·엔(USD/JPY)은 157.174로 0.35% 상승했다.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은 1.61%, 영국 FTSE100은 0.17%, 독일 DAX40은 1.89% 상승했다.
원자재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0.55% 오른 108.44달러, 브렌트유가 0.65% 상승한 117.80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수치는 암호화폐 시장 직접 재료라기보다 글로벌 거시 자산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