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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SBF 초기 투자 안목 재조명…이론상 자산 1000억달러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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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브스

포브스는 FTX 붕괴로 복역 중인 샘 뱅크먼-프리드(SBF)의 초기 투자 포트폴리오가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가 수감되지 않았다면 벤처 투자 성과만으로 이론상 최대 1000억달러대의 부를 쌓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관측도 나온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SBF는 FTX 붕괴 전 앤스로픽, 스페이스X, 로빈후드, AI 코딩 도구 커서(Cursor) 등 유망 기업에 투자해왔다. 업계에서는 그가 AI 열풍이 본격화하기 전 핵심 분야에 선제적으로 베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스케일 벤처 파트너스의 로리 오드리스콜은 SBF가 챗GPT 등장 이전부터 여러 핵심 AI 기업에 투자했다며 드문 수준의 투자 감각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커서는 최근 스페이스X와 협력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업가치가 6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앤스로픽의 기업가치는 900억달러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이런 투자 서사는 FTX 붕괴로 사실상 끝났다고 포브스는 짚었다. SBF는 80억달러가 넘는 고객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25년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이다.

그는 한때 개인 순자산이 약 240억달러로 평가되며 포브스 400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지만, 현재는 투자 안목과 금융 범죄 이력이 겹쳐 암호화폐 업계에서 가장 논란이 큰 인물 중 하나로 남아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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