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지수가 7,350으로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Watcher.Guru는 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미 증시 대표 지수인 S&P 500의 신고점은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보여주는 신호로 받아들여진다. 다만 이번 속보에는 상승 배경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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