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이후에도 연방준비제도(Fed)의 단기 금리 동결 전망은 큰 변화가 없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CME 페드워치는 연준이 6월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4.9%로 반영했다. 발표 전 96.9%보다 소폭 낮아졌다. 25bp 인하 확률은 5.1%로 발표 전 3.1%에서 올랐다.
7월까지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88.8%로 발표 전 90.7%보다 낮아졌다. 25bp 인하 확률은 10.8%, 50bp 인하 확률은 0.4%로 집계됐다.
금리 전망은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는 주요 변수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