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암호화폐 투자자 개럿 진이 나흘간 57만7896 ETH를 바이낸스에 예치했다. 온체인 분석은 해당 물량에서 약 13억달러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PANews가 룩온체인 모니터링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1011 내부자 고래’의 대리인으로 알려진 개럿 진은 남은 22만5627 ETH, 약 5억2819만달러 규모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그는 최근 4일 동안 보유 ETH 전량인 57만7896 ETH, 약 13억5000만달러 규모를 바이낸스에 예치했다. 룩온체인은 이 ETH 대부분이 8개월 전 ETH가 4591달러였을 당시 BTC를 전환해 확보한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