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에너지 위기 압박 속 연료 절약을 위해 공식 차량 행렬 규모를 50% 줄였다고 알렉스 키마니가 전했다.
모디 총리는 시민들에게 금 매입을 잠시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급 부담이 커진 가운데 정부 차원의 절약 메시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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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리가또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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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리가또
2026.05.14 00:28:11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