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의 소셜미디어 계정은 18일 취임 후 첫 성명을 다시 인용하며 새 전선 개척 가능성을 재확인했다.
성명은 관련 검토가 이미 마무리됐으며, 해당 분야에서 적의 경험이 적고 취약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쟁 상태가 계속되면 이란이 이들 새 전선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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