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무기한계약 거래 플랫폼 오스티움이 나스닥과 협력해 미국 주식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주식 무기한계약 상품을 지원한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오스티움은 이번 협력으로 나스닥 데이터를 활용해 주식 무기한계약을 제공하는 첫 온체인 거래 venue가 됐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온체인 인프라를 통해 미국 주식 익스포저를 확보하면서 투명성, 즉시 결제, 자기수탁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오스티움은 주식, 지수, 원자재, ETF, 외환 등 전통 금융자산의 온체인 레버리지 거래를 주요 서비스로 내세워 왔다. 현재 누적 거래량은 500억달러를 넘었고 거래 이용자는 2만6000명 이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