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는 1분기 매출이 1천950만달러로 전년 대비 39% 증가해 회사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31일 기준 시큐리타이즈의 토큰화 자산 관리 규모는 34억달러, 전체 자산 행정관리 규모는 약 250억달러에 달했다. 같은 기간 거래 처리 규모는 19억달러였으며, 시큐리타이즈 펀드 서비스는 약 650개 활성 펀드를 지원했다.
시큐리타이즈는 1분기 중 뉴욕증권거래소, 유니스왑 등과 협력했다. 회사는 최근 미 금융산업규제국과 증권거래위원회의 승인 흐름이 미국 시장에서 토큰화 주식, 기업공개, 온체인 증권 상품 확대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